현대차그룹,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후원··· 문화예술 활성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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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자동차그룹 제공)
현대자동차그룹이 대규모 문화축제 지원을 통해 국내 문화예술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해비치 호텔&리조트를 비롯한 제주 전 지역에서 치러진 ‘제10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현대차그룹이 공식 후원하는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은 전국 문화예술 관계자와 제주시민, 관광객 등 약 2만여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예술축제다.
현대차그룹은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을 매년 후원함으로써 전국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문화공연을 선보이는 등 국내 문화예술 분야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현대차그룹과 함께하는 제주인(in) 페스티벌’로 직접 참여해 바오젠거리, 서귀포관광극장 등 30여개소에서 뮤지컬, 무용, 음악, 전통 예술 등 총 100회의 공연을 선보였으며 아이오닉, 쏘울 전기차 각 5대 등 총 10대의 행사 공식 차량을 지원해 참가자들이 직접 친환경차의 우수한 상품성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문화예술 활성화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재육성 ▲문화예술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문화나눔 ▲임직원, 협력사, 군인, 문화예술 단체를 대상으로 한 문화소통 등 3대 주요사업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의 사회공헌사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민수 기자 h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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