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조현준·현상 형제, 효성 주식 4만9050주·4만2550주 매입

최종수정 2016-05-0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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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조현준 사장과 조현상 부사장이 지난 달 29일부터 각각 4만9050주, 4만255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조현준 사장과 조현상 부회장이 보유하게 된 지분은 각각 13.21%(463만7449주), 12.21%(428만7020주)로 증가했다.

김민수 기자 h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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