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청년 응원 위한 두 번째 ‘카스’ 광고 선봬

최종수정 2016-03-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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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청춘 응원 캠페인 TV광고 새롭게 온에어

사진=오비맥주 제공

‘카스’가 각박한 현실을 살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두 번째 응원 메시지를 준비했다.

오비맥주(대표 김도훈)는 대표적인 맥주 브랜드 카스가 청춘들의 가장 큰 바람이자 고민인 여행과 취업을 소재로 만든 두 번째 TV광고를 29일 온에어한다고 밝혔다.
오비맥주는 올해 초부터 온·오프라인에서 ‘성패에 상관없이 용기 있게 도전하는 젊은이들을 응원한다’는 내용의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벌여왔다.

이번 광고는 역시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총 두 가지 버전으로 나뉜다.

‘1인 크리에이터’ 편은 무전여행 중 영화로 만든 청춘들의 짜릿한 도전을 보여준다. 청춘들의 유쾌한 여정을 담은 영상을 즉석 상영회 형식으로 보여줘 관중들로부터 박수갈채를 이끌어 내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푸드트럭’ 편은 셰프를 꿈꾸던 청년의 창업 도전기를 다루고 있다. 자신만의 레시피를 개발해 푸드트럭을 창업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도전하는 청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

송현석 오비맥주 마케팅담당 부사장은 “카스의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하는 청춘들의 거침없는 도전 스토리를 통해 더 많은 젊은이들과 소통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황재용 기자 hsoul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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