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태양의 후예’ 나바지오 해변 안 부러운 드라마 속 베스트 해외 여행지는?

최종수정 2016-03-2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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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장의 카드뉴스

KBS ‘태양의 후예’의 인기와 함께 극 중 송중기와 송혜교가 찾았던 그리스 자킨토스 섬의 해변이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나바지오 해변을 비롯해 이국적인 자연 경관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영상미를 보여준 ‘드라마 속 해외 여행지’를 꼽아봤습니다.


KBS ‘태양의 후예’에서 송송커플이 찾았던 우르크의 해변, 기억하시죠? 사실 우르크는 가상 지역일 뿐! 기이한 난파선과 바다가 어우러져 세계 10대 해변으로 꼽히는 이곳은 그리스 자킨토스 섬의 ‘나바지오 해변’입니다.
최근 나바지오 해변은 인기 여행지로도 급부상하고 있는데요. 서대영 상사처럼 나바지오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환상적인 자연 경관으로 사진만 봐도 힐링이 되고 잠든 여행 욕구를 봉인 해제할 드라마 속 베스트 해외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태국 끄라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영화 ‘더 비치’의 배경으로도 유명한데요. 200여개 섬을 포함한 푸껫 동쪽의 해안 지역으로 석회암 절벽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환상적입니다. 세계적인 암벽등반의 메카로도 꼽힙니다.
◇ SBS ‘괜찮아 사랑이야’ <일본 오키나와>

극 중 공효진과 조인성은 만좌모에서 한 쌍의 ‘커퀴’가 되었다고 합니다. 만좌모는 오키나와에서 천연 잔디밭을 이룬 많은 절벽 중 가장 넓다고 하는데요. 넓은 초원 절벽과 푸른 바다는 한 폭의 그림입니다.

◇ KBS ‘꽃보다 남자’ <뉴칼레도니아 섬>

“흰 천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여긴 뉴칼레도니아니까! 유럽풍 생활양식이 보편화돼 남태평양의 작은 니스로도 불리며, 맑고 깨끗한 해변이 천국을 연상시키는 청정 지역입니다.

올해 해외여행 계획이 없다고 해도 방법이 없진 않죠! 국내에도 해외 못지않게 빼어난 자연 경관으로 환상적인 영상미를 보여준 드라마 촬영지도 있습니다.

◇ MBC ‘맨도롱 또똣’ <제주도 신창리>

지중해 급 푸른 바다와 눈부신 등대. 배경만 보면 해외 로케이션! 탁 트인 바다 배경과 새하얀 등대가 인상적인 이곳은 주변 해안에 키가 큰 풍차가 곳곳에 세워져 장관을 이룹니다.

사진만 봐도 마음이 시원~해지는 바다 풍경이 ‘태양의 후예’ 나바지오 해변 안 부럽지 말입니다! 이 중 여러분이 떠나고 싶은 드라마 속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박정아 기자 p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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