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미스터블랙’ 이진욱·문채원, ‘블랙스완’ 멜로 시작

최종수정 2016-03-24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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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과 문채원의 커플 멜로가 시작됐다.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3회에서는 카야(문채원)의 짝사랑에서 시작되는 지원(이진욱)과 카야의 멜로가 풋풋하면서도 애틋하게 그려졌다.
지륜(김태우)의 도움으로 외딴 섬에서 숨어 지내며 지원은 블랙, 카야는 스완이라는 새 이름이 생겼다.

지원과 스완은 풍등 축제에 갔다가 경찰에게 발각될 위기에 처했고, 킬러를 쫓다 지원이 선재(김강우)를 발견한 모습에서 3회가 마무리되며 앞으로의 전개에 더 큰 궁금증을 더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다. 24일 4회가 방송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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