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해외 인기도 끝내주지 말입니다

최종수정 2016-03-2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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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사진=태양의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 NEW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인기가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23일 '태양의 제작사' 관계자는 뉴스웨이와의 통화에서 "현재도 계속 '태양의 후예' 수출건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의 중국과 일본 뿐 아니라 영국과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 19개국을 넘어서 더 많은 나라에서 판권 계약이 성사되고 있다. 아직 드라마가 방영중임에도 벌어진 이례적인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엔터테인먼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비키 관계자는 "'태양의 후예'를 4주간 미주 지역에서 서비스 했는데 전세계 최신작 중 조회수 1위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태양의 후예'는 1-4회까지 무료로 회원들에게 공개가 됐고 유료 회원은 8회까지 볼 수가 있다"면서 "그중 비키를 관람하는 일반 이용자들이 자막 커뮤니티를 조성, 현재 33개의 자막을 만들어 '태양의 후예'를 시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금아라 기자 karata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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