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서울반도체, 3Q 어닝서프라이즈에 이틀째 오름세

최종수정 2015-10-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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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는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에 이틀째 오름세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서울반도체는 오전 9시9분 현재 3.17%(600원) 오른 1만955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서울반도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지난해 동기 대비 20% 늘어난 276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3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46% 확대됐다. 이는 분기 기분 최대 매출이자 시장기대치를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다.
진성혜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모바일과 텔레비전 부문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며 “원가 경쟁력이 높은 신개념 LED 와이캅(WICOP) 제품의 매출 비중의 증가와 TV 부문 이익률 상승, 그리고 원·달러 환율 상승 및 가동률 상승으로 고정비 절감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최은화 기자 akacia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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