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 연휴·나들이 먹거리 최대 50%↓

최종수정 2015-10-06 15:2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롯데슈퍼는 내수경기 활성화와 3일간의 연휴 수요에 맞춰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가을 나들이 먹거리 등 관련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준비한 물량은 약 200억원 규모에 행사 품목은 700여개로 평소 행사의 2배 규모다.

구체적으로 롯데슈퍼는 국내산 삼겹살과 호주산 우육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다.
국산 냉장 삼겹살은 오는 7~8일 이틀간 정상가 대비 30% 할인된 100g당 1360원에 1인당 구매 제한 없이 구매 가능하다. 단 KB국민/신한/하나카드 결제시에 한하며, 일반 행사 가격은 1680원에 판매한다.

곡물을 먹여 키워 육질이 우수한 청정 호주산 블랙 앵거스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구이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척아이롤은 정상가 대비 20% 할인된 100g당 1880원에 판매하고, 부채살과 치마살도 100g당 2280원과 2980원 각각 판매한다.

또한 닭고기를 부위별로 구매하려면 가슴살과 안심, 다리, 봉이 각각 한 팩으로 들어 있는 제품을 구매하면 된다. 각 부위별 제품을 300g에 4980원에 하나 더 증정하는 ‘1+1’로 판매한다.

각종 제철과일도 저렴하다.

최근 당도가 절정에 이르고 있는 씨없는 청도반시를 7~10입 1박스에 3980원에 판매하고 씨없는 적포도와 청포도 역시 800g 한 팩에 5980원에 판매한다.

간편하게 휴대하거나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각종 나들이 상품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롯데샌드 등 인기과자 4종과 등산갈 때 필요한 롯데키스틱, 미니초코렛 등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스파게티 소스류와, 본젤라또 끌레도르 나뚜루 아이스크림 전품목, CJ 비비고 만두 밥류 등 전품목을 2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김밥재료는 30% 특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락앤락 1단 도시락과 미니3단 도시락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칸타타 4종 등 나들이에 필요한 음료는 균일가 1000원에 판매한다.

한편 롯데슈퍼의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행사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일부 점포를 제외한 전국 롯데슈퍼 직영점에서 동일하게 진행된다.

문혜원 기자 haewoni8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관련 태그 #롯데슈퍼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