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구 은행연합회장, 청년희망펀드 가입

최종수정 2015-09-2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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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행연합회 제공

은행연합회는 24일 하영구 은행연합회 회장이 우리은행 명동금융 센터를 방문해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하 회장은 1000만원을 일시금으로 기부하고 매월 소득의 10%에 상당한 금액을 출연하기로 약정했다.
하 회장은 “청년실업 문제 해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만들어지는 계기가 되고 청년들에게 일자리에 대한 희망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개인의 참여를 중심으로 한 이번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을 계기로 우리나라도 개인의 기부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은 지난 21일 KEB하나, 신한, 국민, 우리, 농협은행이 함께 출시한 상품으로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려는 목적에 따라 기부금을 통해 공익신탁방식으로 운영되는 펀드다.

이경남 기자 secrey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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