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항공株, 유가하락·연휴 수요증가 기대감에 상승

최종수정 2015-09-2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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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주(株)가 국제유가 하락과 추석 및 한글날 등 연휴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감에 상승세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항공은 오전 9시18분 현재 2.95%(950원) 오른 3만32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아시아나항공(2.70%), 티웨이홀딩스(2.65%), 한진칼(1.78%), AK홀딩스(2.40%) 등이 올랐다.

이날 하나대투증권은 유가하락에 따른 연료비 절감 효과가 항공주의 상승세를 견인할 것이라 전망했다.
신민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9월에 이어 10월에도 발권되는 모든 국제 노선 항공권에 유류할증료가 부과되지 않을 것”이라면서 “9월 추석과 10월 한글날 연휴로 단기적인 국제여객 수요는 긍정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화 기자 akacia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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