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왕’ 일천랑 이승효··· ‘육룡이 나르샤’ 이방우 役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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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효가 SBS ‘육룡이 나르샤’에 합류한다 / 사진제공= 매니지먼트 구

이승효가 ‘육룡이 나르샤’에 합류한다.

SBS 새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는 김명민, 유아인, 신세경, 변요한 등 주요 배역진에 이어 이승효 등 명품조연들의 라인업을 갖추며 출격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이승효는 고려에 대한 애국심이 강한 이방우역을 맡아 홀로 전장 한복판에서 휘젓고 다니는 강한 카리스마를 가진 상남자로 분한다. 김명인, 유아인 등 쟁쟁한 연기자들과 호흡을 맞추며 극의 재미를 이끌 예정이다.

이승효는 MBC ‘선덕여왕’의 알천랑역으로 MBC연기대상 남자신인상을 수상하였고 MBC ’절정’으로 휴스턴국제영화제 특집극부문 대상 수상을하여 주목을 받았다. 그외 많은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과 개성 강한 역활 등을 잘소화하며 사람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승효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많은 작품중에 결국 ‘육룡이 나르샤’를 선택하게 됐다. 시청자들에게 또한번 강인한 연기를 보여줄 것이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는 라인업을 끝내고 본격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8월 방송예정이다.

홍미경 기자 mk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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