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메디톡스, 2Q 성장세와 파이프라인 다양화 전망”

최종수정 2015-06-2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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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23일 메디톡스에 대해 2분기 성장세와 하반기 주력 파이프라인의 국내외 인증 및 허가가 이어질 것이라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71만원을 제시했다.

메디톡스는 하반기 글로벌 임상 3상 진입이 예상된다. 특히 글로벌 파트너인 알러간사가 중추신경계와 여성건강 분야에 강점을 가진 악타비스사와의 합병으로 영업 시너지가 커질 것이라 예측된다.

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필러제품의 국내외 호조와 이노톡스의 신규매출효과로 영업 전망이 밝다”며 “글로벌 시장점유율 3위인 제오민의 차세대제품 코어톡신에 대한 개발이 완료돼 보툴리눔톡신 파이프라인이 다양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1.3% 늘어났는데 2분기에도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필러제품의 라인업효과와 올해 말 시판허가 될 코아톡신의 매출 가시화가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은화 기자 akacia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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