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준기♥전혜빈, 핑크빛 열애중··· 배우커플 탄생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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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전혜빈./사진=뉴스웨이DB

배우 이준기와 전혜빈이 열애 중이다.

지난해 KBS2 드라마 ‘조선총잡이’에서 박윤강(이준기 분) 최혜원(전혜빈 분)으로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이 열애중인 것이 최근 뉴스웨이 취재 결과 드러났다.
한 측근에 따르면 이준기와 전혜빈은 최근 몇 달새 모 유명호텔 피트니스센터에서 함께 다정하게 운동을 즐기며 애정을 키워왔다.

이 측근은 뉴스웨이에 “이준기와 전혜빈, 두 사람 사이가 아주 두터워 보였다”면서 “공개된 장소에서 다정한 스킨쉽을 하는 등 서슴없이 애정표현을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이용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진 유명호텔 피트니스센터는 재벌가 가족들 및 VIP 고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으로 보안 유지가 뛰어나, 재벌가 가족들과 스타들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운동하기에 적합한 곳으로 알려졌다.
이미 연예계에서는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핑크빛 기류가 감지되기도 했다.

나무엑터스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식구이기도 한 이준기와 전혜빈은 지난해 연말까지도 ‘조선총잡이’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와, 동료 연예인들을 동행해 함께 밥을 먹는 등의 다정한 모습들이 SNS 상을 통해 공개하면서 친분을 과시해왔다.

한편 이준기는 2001년 지면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04년 시트콤 ‘논스톱4’, 영화 ‘호텔비너스’ ‘발레교습소’ 등에서 단역과 조연으로 연기자 행보를 시작했다. 이후 2005년 이준익 감독의 영화 ‘왕의 남자’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며,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일지매’ ‘투윅스’ ‘조선총잡이’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또 오는 7월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방송을 앞두고 촬영에 한창이다.

전혜빈은 2002년 걸그룹 LUV 멤버로 가수로 데뷔, ‘논스톱3’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이후 드라마 ‘온리 유’ ‘마녀유희’ ‘신의 저울’ ‘직장의 신’ 등의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력을 쌓아왔으며 지난해 이준기와 함께 출연한 ‘조선총잡이’에서 연기 호평을 받으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김아름 기자 beaut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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