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디지털 콘텐츠 미래 비전관’ 선보여

최종수정 2015-05-2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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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27~30일 까지 한국종합전시장(COEX)에서 ‘월드IT쇼 2015(WIS)’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 미래 비전관’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가상현실과 디지털라이프”라는 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상현실 홈엔터테인먼트존 △가상현실 러닝존 △가상현실 체험존 △가상현실 헬스존 △가상현실 비디오존의 총 5개의 테마 체험 전시존으로 구성된다.

각각의 체험 전시존에서는 디지털 콘텐츠 기술의 우수성과 발전상을 체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문화콘텐츠와 디지털파워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육성하겠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방침에 따라 미래부에서는 관련 업무를 수행해왔다.

미래부는 이번 기회를 통해 정보통신기술 기반 사업에 대한 그동안의 성과를 보여 주겠다는 계획이다.

서석진 미래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가상현실이 다양한 분야와 융합의 가능성이 크고 아직 초기 시장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향후 한 단계 더 도약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승재 인턴기자 russa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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