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COFIX 1.78%···전달比 0.13%↓

최종수정 2015-05-15 15:4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전국은행연합회(회장 하영구)는 15일 4월 기준 COFIX(자금조달비용지수)를 공시했다.

신규취급액기준 COFIX는 1.78%로 전달보다 0.13%포인트 하락했으며, 잔액기준 COFIX는 2.29%로 전달보다 0.07%포인트 하락했다.

신규취급액기준 COFIX는 지난 3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시장금리의 하락과 예금금리 인하 등이 반영돼 지난달보다 추가 하락했다.
잔액기준 COFIX는 과거 취급한 고금리 예금이 만기도래하고 상대적으로 저금리인 예금이 신규 반영됨에 따라 내림세가 지속했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시장금리 변동이 서서히 반영되나, 신규취급액기준 COFIX는 월중 신규로 조달한 자금을 대상으로 산출된다”며 “잔액기준 COFIX보다 시장금리 변동이 신속히 반영되는 특징이 있다”고 말했다.

김지성 기자 kjs@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