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공개]하영구 전 씨티은행장 작년 보수 업계 1위

최종수정 2015-03-3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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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46억2100만원 포함 총 71억6300만원

하영구 전 한국씨티은행장(현 은행연합회장)이 지난해 보수는 총 71억6300만원으로, 은행권 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씨티은행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하 전 행장은 지난해 총 71억6300만원을 받았다.

기본급 4억6100만원 외 상여금 8억9600만원, 이연보상 11억8000만원, 퇴직금 46억2100만원, 복리금 500만원을 받았다.
하 전 행장은 직적년도에도 29억원의 연봉을 받아 은행권 CEO 중 1위를 차지했다.

김지성 기자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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