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BC카드, 기아차와 복합할부 협상기한 22일로 재연장

최종수정 2015-03-13 16:2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기아자동차가 삼성카드, BC카드와 자동차 복합할부금융 수수료율 협상기한을 오는 22일까지 1주일간 재연장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오는 15일 마감인 삼성카드와 BC카드의 가맹점 재계약 기한을 22일까지 1주일 더 연장하기로 했다.

기아차는 KB국민카드와는 오는 17일까지 협상 기한을 연장한 상태다.
기아차는 현재 현대자동차와 마찬가지로 복합할부 수수료를 체크카드 수준인 1.3%로 낮춰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카드사들은 적격비용 이하로는 수수료율을 낮출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나영 기자 lny@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