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피에스타, 오는 3월초 컴백 확정··· ‘선정성’ 수위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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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피에스타 / 사진 = 콜라보따리

걸그룹 피에스타(재이, 린지, 예지, 혜미, 차오루)가 3월 컴백한다.

4일 복수의 연예관계자는 뉴스웨이에 “피에스타가 현재 새 앨범 녹음에 한창”이라며 “오는 3월초 신곡을 들고 컴백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피에스타는 2012년 데뷔곡 ‘비스타(Vista)’부터 ‘아무것도 몰라요’까지 매앨범 과감한 변신을 선보였다. 지난해 3월 멤버 체스카 탈퇴 이후 5인조로 재정비, 그해 7월 히트메이커 신사동호랭이와 범이냥이의 ‘하나 더’를 발표했다.

당시 ‘하나 더’는 ‘쓰리썸(threesome)’을 연상케 해 선정성 논란을 불러일으킨다는 이유로 MBC ‘쇼! 음악중심’으로부터 출연 불가 통보를 받은 바 있다. 이후 피에스타는 가사를 전면 수정하고 안무 역시 일부 수정, 재심의를 통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를 의식해 이번 앨범에서는 수위를 조절해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피에스타의 멤버 차오루는 중국 호남위성 TV 내 뷰티·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위에타오위에카이신(월도월개심)’에 출연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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