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천생연분 리턴즈’, 태민·헨리·타쿠야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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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샤이니 태민, 슈퍼주니어-M 헨리, 크로스진 타쿠야./사진=뉴스웨이DB (이수길 기자, 김동민 기자)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천생연분 리턴즈’에 샤이니 태민, 슈퍼주니어-M 헨리, 크로스진 타쿠야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3일 오후 복수의 연예관계자는 뉴스웨이에 “‘천생연분 리턴즈’에 샤이니 태민, 슈퍼주니어-M 헨리, 크로스진 타쿠야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여러 스타들을 출연 물망에 올라 논의 중이다.
특히 이들은 넓은 팬덤을 자랑하고있는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이라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천생연분 리턴즈’는 기존 ‘천생연분’의 커플 매칭 포맷에 더욱 강력하고 화끈한 리얼리티를 가미해 진정한 공식 스타 커플 탄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스타커플 매칭 프로그램의 시초이자 지난 2002년 MBC 버라이어티 ‘강호동의 천생연분’의 부활 프로그램이다.

당시 ‘천생연분’은 이서진과 비, 성시경, 싸이, 윤은혜, 전혜빈, 한채영 등 최고의 스타들을 발굴했던 예능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만큼 이번에도 새로운 스타를 배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12년만에 부활하는 ‘천생연분 리턴즈’는 MC로 이휘재가 낙점됐으며 첫 방송은 오는 24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김아름 기자 beaut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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