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R&D 지원 효율성 획기적 개선”

최종수정 2015-01-07 15:14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연구개발(R&D) 지원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7일 구로 디지털밸리에 위치한 3D프린터 제조업체 (주)로킷을 방문해 주요 신산업 기업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실증단지를 조성하는 등 신산업에 대한 R&D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면서 “또한 R&D 지원 전반의 효율성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올해는 ICT와의 결합, 생산성 향상 등을 통해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우리의 강점인 과학기술과 ICT를 기반으로 차세대 먹거리인 신산업에서 돌파구를 찾겠다”고 다짐했다
최경환 부총리는 “정부는 공공선도 프로젝트를 마련하고 30조원 규모의 기업투자촉진 프로그램을 가동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간담회에는 최 부총리를 비롯해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과,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등 정부 관계자들과 ㈜로킷, 삼성전자, SK텔레콤, KT, 와이즈넛 등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상은 기자 cs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관련 태그 #최경환 #디지털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카드뉴스+
기획&탐사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