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소녀와 여인 사이 미묘한 매력의 패션 화보 공개···‘예쁜 나이 2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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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젠틀맨 제공

첫 솔로 댄스곡 ‘예쁜 나이 25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송지은이 소녀와 여인의 미묘한 경계선에 선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남성지 젠틀맨(Gentleman)에 이달의 여인(Lady OF THE MONTH)으로 선정된 송지은은 매끈한 몸매가 돋보이는 화보 이미지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은은 무채색 의상을 착장한 채 미묘한 표정으로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과 상반되는 탄력적인 라인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소녀 같은 풋풋한 표정과 상반되는 과감한 허벅지 노출과 가녀린 쇄골 라인은 숨겨진 볼륨몸매를 부각시켜 송지은만의 반전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다.

내츄럴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화보 촬영 이외에 송지은은 특유의 솔직함이 묻어 나오는 인터뷰로 속내를 드러냈다. 과거 욕심을 부리지 않은 자신의 태도를 돌아보고 “예전과는 달라졌다”며 “지금은 무례하지 않은 선에서,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싶다고 먼저 얘기한다”고 발언해 관심을 모았다.

누구보다 아름다운 ‘예쁜 나이 25살’의 모습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송지은의 화보 및 인터뷰 전문은 이탈리아 정통 남성지 ‘젠틀맨(Gentleman)’ 한국판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아름 기자 beaut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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