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월드컵]에콰도르, 에네르 발렌시아 헤딩 선취골

최종수정 2014-06-16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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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에네르 발렌시아 선취골 장면(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2014 브라질월드컵 E조 스위스와 에콰도르 경기에서 전반 중반 선취골이 터졌다.

에콰도르의 에네르 발렌시아는 전반 22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좌측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그대로 헤딩으로 연결하며 스위스 골망을 흔들었다.
페널티에어리어 부근에는 많은 스위스 수비수들이 위치하고 있었지만 발렌시아의 헤딩을 막지 못해 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김민수 기자 h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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