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 창립 14주년, 5주간 사상 최대 기념행사 돌입

최종수정 2014-04-15 08:5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롯데슈퍼 창립 14주년

2000년도에 창설된 롯데슈퍼가 올해로 창립 14주년을 맞았다. 롯데슈퍼는 이를 기념하여 총 5주간 대대적인 할인행사에 돌입한다.

롯데슈퍼의 창립 14주년 기념 할인행사는 오는 16일부터 일주일 단위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기존에 진행되던 일반 할인행사보다 할인 폭은 더욱 커지고 할인 품목도 늘려서 진행한다.
우선 매주 600여 품목의 창립특가 상품이 선보인다. 정상가 대비 할인율이 50%를 넘는 품목도 많고 일반 행사에선 할인에서 제외되던 품목도 많이 포함돼 진행된다.

16일부터 진행되는 창립 14주년 기념행사 1탄에서는 고당도 하우스 수박 5kg을 시세보다 40% 할인한 1만원에 판매하고 할인폭이 일반적으로 낮을 수 밖에 없는 쌀도 기존에 보기 힘들었던 20%의 큰 폭의 할인을 적용하여 정상가 4만9900원의 ‘농부의 미소 20kg’을 3만9900원에 판매한다.

가격 고공행진을 진행중인 삼겹살도 100g 당 정상가 2450원보다 30% 할인된 1700원에 판매하고 롯데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이보다 250원이 더 할인된 100g 당 1450원에 판매한다.
또, 매주 1백여 품목은 하나를 사면 동일한 제품을 하나 더 증정하는 ‘1+1’ 으로 판매한다.

16일에는 남양 프렌치카페믹스 50T와 와이즐렉 세이브 우유가, 17일에는 팔도 남자라면 5입과 빙글레 요플레 화이트 85g*4입이, 18일에는 청정원 홍초 석류 900ml와 마미포코 기저귀 대형-특대형이 1+1으로 판매된다.

일부 인기 품목은 날짜를 지정하여 한정 품목으로 1+1으로 판매하지만 대부분의 상품은 기간과 물량의 제한 없이 1+1으로 판매한다.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은 당일 5만원 이상 구매 시 미용티슈4입, 진라면 5입 등 사은품도 증정한다.

통계청 자료를 살펴보면 대한민국은 1인 또는 2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절반에 육박하고 있다. 구성원이 적은 가정은 신선식품을 조금씩 구매할 수 밖에 없다. 롯데슈퍼는 이렇게 변화된 국내 시장에 적합한 소매점으로 손꼽힌다. 조금씩 자주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포장 된 균일가 야채를 상시 판매하고 있고, 과일 곡물 생선도 소포장 또는 소량 단위로 판매하거나 제품 1개를 1/2 또는 1/4로 소분하여 중점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또, 롯데슈퍼는 임산부, 노인, 장애인 등이 무겁고 부피가 큰 상품을 힘들게 들고 가지 않도록 구매금액에 상관없이 무료배달서비스를 국내 유통업계에서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고 컴퓨터나 모바일에 익숙치 않은 노년층의 온라인 주문을 위해 전화 주문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주현 기자 jhjh1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관련 태그 #롯데슈퍼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