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 화창한 날씨 ‘봄 나들이 먹거리 기획전’

최종수정 2014-04-0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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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 화창한 날씨 ‘봄 나들이 먹거리 기획전’

서울 지역의 한낮 최고기온이 20℃를 넘으면서 이례적으로 따뜻하고 이른 봄을 맞고 있다. 꽃의 개화 시기까지 앞당겨지는 등 봄기운이 완연해 지면서 나들이 먹거리의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롯데슈퍼도 봄 관련 먹거리 판매에 본격 돌입한다.

롯데슈퍼는 바나나, 씨 없는 적포도, 오렌지, 방울토마토, 사과 등 바로 먹을 수 있거나 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는 과일을 이번 행사에서 할인 판매한다.
1.4kg 내외의 바나나 1송이는 정상가 보다 40% 할인된 2990원에 판매하고, 지름 8cm 내외의 큰 네이블 킹 오렌지는 1개당 정상가 1290원보다 300원 저렴한 990원에 판매한다.

칠레산 씨 없는 적포도는 100g당 790원, 방울토마토 1.5kg 1박스는 8990원, 실속사과 1.3kg은 3990원에 판매한다.

나들이에서 빠질 수 없는 구이용 정육도 다양한 품목을 동시에 할인 판매한다. 구이용으로 가장 인기가 좋은 한우 등심은 철저하게 품질 관리를 한 ‘진심한우’ 브랜드 제품으로 1등급 100g을 5500원에 판매하고 바비큐에 널리 쓰이는 돈 목심은 국내산으로 100g 당 1790원에 판매한다. 한우 등심과 돈 목심은 정상가 보다 약 20% 할인된 가격이다.
저렴한 소고기를 찾는 고객을 위해 미국산 척아이롤도 20% 할인된 100g 당 1690원에 할인 판매한다.

이주현 기자 jhjh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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