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푸드, 2014 DLG 국제 품평회서 7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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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푸드는 ‘2014 국제 DLG(독일농업협회) 햄&소시지 품질경연대회’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DLG 국제품평회에는 총 2445품목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에쓰푸드는 금상 7품목, 은상 4품목 등 총 11품목 수상을 거두며 2008년부터 2014년까지 국내에서 육제품 전문기업 중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금상을 수상한 존쿡 학센, 프랑크푸르터, 비어슁켄, 바이스부어스트 등은 독일 정통 육제품으로 본고장에서 그 품질을 인정받아 의미가 깊다.

존쿡 학센의 경우 독일 남부 스타일로 숙성, 염지해 오븐에 구운 돼지 앞다리 요리로 독일식 김치인 사우어크라우트, 로즈마리 감자 등과 함께 곁들여 먹는다.

비어슁켄은 독일의 3대 콜드컷 중 하나로 고기 덩어리가 그대로 들어있어 고기의 식감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바이스부어스트는 파슬리, 후추, 레몬 등과 함께 아주 곱게 간 돼지고기로 만들어 부드러운 식감과 향긋한 맛으로 사랑 받고 있으며 프랑크푸르터의는 양장 케이싱을 활용해 톡터지는 맛과 마일드한 풍미를 더했다.

올해 금상을 수상한 4제품은 에쓰푸드의 정통 델리미트 브랜드인 존쿡 델리미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바이스부어스트의 경우 매장 내 위치한 팩토리에서 직접 생산하여 매일 신선한 제품을 바로 맛볼 수 있다.

한편 1987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28주년을 맞이하는 에쓰푸드는 햄, 소시지, 베이컨, 탑핑 등 정통 육제품을 생산, 공급해온 육제품 전문 기업이다. 특히 해외 전문 마이스터와 함께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육제품을 국내 시장에 선보이고 있으며, 국내외 각종 수상을 통해 그 품질을 인정 받고 있다.

박수진 기자 psj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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