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어깨 부상에 수술 미루고 ‘쓰리데이즈’ 촬영···연기 열정 불태워

등록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 공유하기

thumbanil 이미지 확대
사진=뉴스웨이 DB

배우 박유천이 어깨 부상에도 불구, 수술까지 미루며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박유천은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쓰리데이즈’(극본 김은희, 연출 신경수, 제작 골든썸픽쳐스) 촬영 도중 어깨에 부상을 당했다. MRI 촬영 결과 어깨 인대가 늘어났다는 판정을 받아 수술을 권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유천은 최소한 3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하지만 ‘쓰리데이즈’ 촬영을 위해 수술을 연기하고 촬영과 통원 치료를 병행할 계획이다.

이에 박유천은 촬영 때를 제외하면 보호대를 착용하고 통원치료를 받으며 추이를 지켜볼 것이라고 소속사 측은 밝혔다.

박유천은 영화 ‘해무’에 이어 ‘쓰리데이즈’ 까지 고난도 액션을 대역 없이 소화하고 있어 피로가 누적된데다 강도 높은 액션까지 하고 있어 어깨에 무리가 온 것으로 보인다.

한편 ‘쓰리데이즈’는 전용 별장으로 휴가를 떠난 대통령이 실종된 후 누명을 쓰게 된 경호관이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로 박유천 외에 손현주 박하선 윤제문 소이현 등이 출연하며 ‘별에서 온 그대’의 후속작으로 오는 3월 5일 첫 전파를 탄다.

김아름 기자 beautyk@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 공유하기
ad
최상단상단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