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 1Q 실적부진 예상 목표가 하향”

최종수정 2013-06-19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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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삼성증권에 대해 1분기 영업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와 목표주가 6만8000원을 제시했다.

신한금융투자 손미지 연구원은 “삼성증권 1분기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27.7%, 32.2% 감소한 511억원, 369억원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손 연구원은 “거래대금 개선으로 수탁수수료수익은 소폭 증가했지만 신규 금융상품 판매가 저조하고 금리 상승으로 채권운용손실이 발생해 상품운용 손익이 악화됐다”고 분석했다.
그는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금리 상승을 없을 것으로 보여 2분기 이후 상품 운용손익은 나아질 것이다”고 전망했다.

이어 “브로커리지, 자산관리 모두 1위를 유지하고 있는만큼 PBR 1배에 1등 증권사를 살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다”고 설명했다.

강기산 기자 kks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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