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삼성·신한카드에 현금인출 기능 탑재

최종수정 2013-02-2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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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22일 삼성카드·신한카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결제은행이 농협은행으로 지정된 체크카드에 대해 농협은행 현금카드 기능을 탑재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농협은행 현금카드 기능은 해당은행뿐만 아니라 농·축협이 운영하는 전국 2만5000대의 CD·ATM기에서 영업시간 내에 수수료 없이 현금인출이 가능하며 계좌이체와 공과금납부 등 각종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직불카드를 활성화하고 고객의 편의를 돕기 위해 현재 롯데카드, 하나SK카드와도 업무제휴를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지난해 농협은행은 약 1500만명의 농협은행 계좌 보유고객에게 체크카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전업계 카드사에 체크카드 결제계좌를 개방했다.

주효창 기자 judol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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